6년 만의 우루과이 자동차 여행.
그 사이 아르헨티나도 우루과이도 많이 변했다.
아르헨티나 괄레과이추(Gualeguaychú)에서 우루과이 프라이 벤또스(Fray Bentos)를 거쳐 관광지 꼴로니아 델 사끄라멘또(Colonia del Sacramento)까지 내려가는 길 중간쯤에 있는 아주 작은 마을 까냐다 니에또(Cañada Nieto)는 두 나라의 급격한 변화와 아무 상관 없이 6년 전 그 모습 그대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.
해마다 인구는 몇 명씩 줄어 이제는 400명을 조금 넘고, 1975년 500명을 넘어본 후(503명)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.
이 작고 오래된 교회는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는다.
Cañada Nieto, Soriano, Uruguay
https://maps.app.goo.gl/oMWJcq2mzt1uhm5e7
2024-12-8 |
Nikon D750 |
Nikon AF 18-35mm f/3.5-4.5D IF-ED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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